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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팬들, '데 헤아'를 다닐루 입단식에서 외쳐

Elliot Lee 2015.07.10 08:57 조회 1,933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여름 시장 영입 1호인 다닐루의 입단식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목요일 이루어졌다. 이 자리 참석한 약 600여명의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다닐루의 영입을 화명하면서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의 이름을 연호하면 입단식에 참석한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를 포함한 구단 관계자들에게 자신들이 얼마나 데 헤아를 원하는지 보여주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합의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맨체스터의 루이스 반 할이 세르히오 라모스를 데 헤아 이적건에 연결하면서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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