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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안녕, 이케르 카시야스

James Rodriguez.10 2015.07.09 18:59 조회 3,014 추천 5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수년간 지켜왔던 이케르 카시야스가 포르투로 떠난다.

스페인 언론인 마르카(MARCA), AS 보도에 의하면 이케르 카시야스의 포르투 이적이 사실상 완료되었다고 보도했다. 기다림은 끝났으며, 72시간 동안 협상을 한 이후 카시야스는 포르투로 떠나며, 그는 포르투와 2년 계약을 체결하고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 어젯밤 카시야스의 에이전트인 Carlo Cutropia와 포르투 간의 협상은 계속되었고, 최종 합의에 결국 도달했다.

포르투의 감독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골키퍼 문제를 항상 고심해왔으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스 시절부터 알았던 카시야스의 영입을 추진했다. 포르투는 챔피언스 리그에도 출전하고 주전으로도 뛸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선택한 것으로 예상되며, 포르투갈의 낮은 세율로 인해 카시야스는 연간 연봉으로 7M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서로에게 Win - Win 이며, 카시야스는 높은 수준의 경기를 할 것이고, 포르투는 뛰어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슈퍼 스타를 보유 할 것이다.

카시야스는 레알 마드리드 역사의 일부이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총 18개의 트로피를 획득했고, 그 획득한 트로피에 둘러싸일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시야스의 작별 인사를 방송할 계획을 하고 있으며, 금요일 현지시간 오후 1시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고별식이 치러질 예정이다. 카시야스의 고별식에는 라울과 구티 그리고 그의 친구들과 가족 모두가 참석할 것이며, 카시야스에 대한 격려와 지지를 할 것이다.

"우리는 작별 인사를 하기 원치 않으며, 곧 보길 바라고 레알 마드리드는 카시야스를 위해 항상 문을 열어 놓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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