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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다닐루와 바스케스, 마드리드 도착

Elliot Lee 2015.07.09 09:07 조회 1,825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이적생들인 다닐루와 루카스 바스케스가 마드리드에 도착했다. 

이미 7년동안 발데바베스에서 훈련을 받아왔던 바스케스는 에스파뇰이 있는 바르셀로나에서 마드리드까지 자차로 이동했다고 스페인의 마르카(MARCA)가 보도하였다. 그는 현재 새로운 감회와 함께 구단으로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다닐루는 상 파울로에서 비행기를 타고 마드리드의 바라하스 아돌포 수아레스 공항에 어제 오후 1시 45분에 도착했다. 그는 현재 마드리드의 쉐라톤 미라시에라 호텔에서 머물며 입단식과 프레시즌을 기다리고 있다. 공항에서 가진 간략한 기자들의 질문에 다닐루는 코파 아메리카 직전의 부상에서는 회복했다고 했으며 목요일에 있을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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