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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데 헤아, 반 할에게 이적 요청

Elliot Lee 2015.07.07 08:58 조회 2,756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와 강력히 연결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가 지난 월요일 맨체스터 프리시즌 일정을 위해 캐링턴으로 복귀한 직후 맨체스터의 감독인 루이스 반 할과 면담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의 아스(AS)와 마르카(MARCA)등 주요 언론은 데 헤아가 자신의 거취문제로 어떠한 문제도 만들고 싶어하지 않아 반 할과의 면담을 요청하여 자신의 입장 표명을 확실히 했다고 전했다. 반 할에게 확고한 어조로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는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고 보도하였다. 

이러한 확고한 태도는 데 헤아를 더이상 맨체스터에 잔류 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맨체스터는 2주 전부터 데 헤아에게 재계약 제시를 했으나 데 헤아는 모든 재계약 제시에 부정적으로 나왔으며 레알 마드리드와의 협상만에 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선수의 확고한 자세로 인해 데 헤아 이적은 급물살을 탈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맨체스터는 다음 주 미국으로의 프리시즌 투어를 준비하고 있는데 확실히 데 헤아 건을 해결해야하며현재 데 헤아를 대신 할 골키퍼 자원 영입에 주력하고 있으며 토튼햄의 요리스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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