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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고: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강력한 팀을 원한다

MacCa 2005.07.08 03:05 조회 8,897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현지 시각으로 7월 8일 부터 '프레시즌'을 시작, 본격적인 시즌 대비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클럽의 코칭 스태프는 프레시즌을 앞두고 회동을 가졌다. 한편 Realmadrid TV는 이 회동에 참석한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에게 새로 영입된 선수와 이번 프레시즌에 대해 인터뷰를 요청했다. - 다시 일을 시작할 때다. 프레시즌에 어떻게 임할 것인가. "다음 주부터 모두가 모여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모든 것이 매우 잘되길 바라고 있다. 목표는 지난 시즌보다 나아지는 것." - 가장 촉박한 계획은. "머지않아 라스 로사스에서 훈련을 시작하게 된다. 계획은 아마도 단순한 트레이닝 정도가 될 것이다. 다음날부터 하루 두번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6일로 프레시즌 첫 경기를 준비하게 된다. 때문에 노력과 함께 지능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선수들은 이번 시즌에 좋은 결과를 남기려면 그만큼 좋은 준비를 해야한다." - 미국, 아시아 투어는 어떻게 보고 있나. "다를게 없다. 시즌을 위한 준비다." - 파블로 가르시아와 디오고가 합류했다. "리베르 플라테에서 뛰던 때의 카를로스 디오고를 보았다. 매우 젊고 강인한 선수였다. 틀림없이 중요한 전력이 될 것이다. 오사수나의 파블로 가르시아도 강인한 선수였다. 강렬한 개성, 특징을 가지고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선수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개인 플레이는 내가 바라는 것이 아니다. 모든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강력한 팀을 원한다. 모두가 팀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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