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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부르기: 라 리가 Hot-shot

토티 2015.06.24 21:22 조회 2,325 추천 1

금 시즌 카스티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호르헤 '부르기' 프랑코에게 자연스레 라 리가 팀들의 관심이 뒤따르고 있다. 최근 불붙은 영입 경쟁은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더욱 거센 양상으로 전개되는 듯 하다.

금일 마르카(MARCA)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에스파뇰, 데포르티보, 헤타페, 레반테까지 부르기에게 관심을 표했으며, 선수 측은 이번주 혹은 근시일 내에 제안들을 검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파뇰은 최근까지도 구단 칸테라와 여러 선수들을 주고 받은 바 있는 협력 관계이다. 알렉스 페르난데스, 크리스티안 고메스, 그리고 가장 최근의 루카스 바스케스까지 활발한 왕래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부르기 역시 당사자 의사만 확인된다면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데포르티보는 부르기 외에도 칸테라 내 여러 선수들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랜 기간 마드리드와 연을 이어가고 있는 헤타페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양 구단 모두 재정 난조로 영입에 난항을 겪을 수 있다며 언론은 지적했다.

또한 마지막으로 언급된 레반테는 루카스 알카라스 감독이 개인적으로 부르기를 선호함에 따라 최근 내부적으로 영입 문의를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내 다수 구단들은 '수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의 고객을 낚아챌 채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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