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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보누치 30M에 제의하나

Elliot Lee 2015.06.19 10:12 조회 3,147 추천 1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Tuttosport)는 레알 마드리드가 유벤투스의 수비수인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아이언 맨' 보누치는 현재 유럽 전역에서 가장 실력있는 수비수 중에 하나이며 바이에른 뮌헨의 펩 과르디올라도 그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 라파 베니테스는 나폴리 감독으로 2년간 있으면서 보누치에 대해 분석을 하였고 현재 보누치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투토스포르트는 베니테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 보누치 영입을 요청했다고 했다.

또한, 투토스포르트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있는 사무실에서 구단 관계자들의 협상을 목전에 있다고 하며 보누치 이적설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보누치 영입을 위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30M 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지불해야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는 3명의 정상급 센터백이 있어 보누치 영입의 필요성이 매우 불분명한 상태이다.

페페와 세르히오 라모스가 주축으로 라파엘 바란은 노쇠화가 진행 중이 페페를 보조하며 자신의 출전시간을 늘려나가고 있어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자연스러운 수비진 세대교체가 진행 중이며 보누치의 이적은 선수에게도 마드리드에게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선수인 세르히오 라모스의 재계약이 예기치 못한 난항을 맞이하면서 진전이 없는 상태이며 현재 라모스는 쿠바에서 유니세프 친선대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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