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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데 헤아, 카시야스 정리하고 입단 고려

Elliot Lee 2015.06.19 08:53 조회 1,485 추천 1


잉글랜드의 더 선(The Sun)은 다비드 데 헤아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협상의 최종 조건으로 이케르 카시야스에 상황정리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거의 이적 확정 단계까지 갔음에도 협상의 진전이 보이지 않게 된 것은 데 헤아가 카시야스를 정리한 뒤에 베니테스 마드리드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더 선은 데 헤아의 몸값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25M 유로를 지불 할 것으로 보이며 카시야스 정리를 위해서도 약 25M 유로의 위약금을 지불해야할 것으로 알려져 데 헤아 몸값은 실제로 50M 유로의 돈을 지불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현재 카시야스는 여러 구단에게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크리스탈 펠리스가 자신들의 야심 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카시야스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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