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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가르시아: 찬스를 놓치지 않겠다

MacCa 2005.07.03 01:20 조회 9,081
다음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게 된 우루과이 출신의 수비형 미드필더 파블로 가르시아는 Realmadrid TV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자신과 가족에게 명예가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클럽에 대한 느낌은. "모든 축구 선수의 꿈은 세계 최고의 클럽의 선수중 한명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내게 있어 명예로운 일이다. 모든 아이들도 빅클럽에서 뛰는 꿈을 꾼다. 어렸을 때 축구를 본 일이 있다. 당시 내 마음은 우승컵을 드는 것, 그곳에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에 소속되는 것은 꿈의 실현이다. 나나 가족에게 있어 매우 명예로운 일로 생각하고 있다." 친구나 가족에게는 뭐라고 말했나. "매우 만족하고 있다. 가족들은 언제나 날 지지했지만 특히 나와 같은 포지션에서 축구를 했던 조부가 그랬다. 조부에게는 큰 기쁨일 것이다." 축구 선수로서 자신을 정의한다면.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도 모르겠고... 오사수나에서 뛰던 내 모습을 본다면 팀에 공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축구 선수로서의 판단은 경기장 안에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곤 줄곧 '5번'으로 뛰어왔다는 것이다. 수비진의 앞에서, 볼의 배급원으로, 볼이 없을 때는 되찾기 위해 죽을 생각으로 뛰어왔다." 레알 마드리드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가. "이미 생각하고 있다. 단계를 밟아 나가야 한다. 팀안에서 공간을 찾아 선발 출장할 수 있는 포지션에서 싸워야 한다. 내게 무엇이 가능할지는 곧바로 알게 될 것이다." 팀 내 재능 있는 선수들과 같은 라커룸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나. "훌륭한 선수들과 뛴다는 것은 모든 것이 더 쉬워진다는 의미다. 내게는 매우 명예로운 일이다. 축구 선수 누구나 훌륭한 선수들과 같은 라커룸을 쓰며 함께 플레이하는 꿈을 갖고 있다." 원하는 타이틀은. "축구를 시작했을 때부터 모든 타이틀을 얻고 싶다고 생각해왔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빅팀에서는 그렇게 되는 것이 의무이기도 하다. 하지만 말은 쉽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희생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니까. 트레블의 목표를 위해 많은 땀을 흘릴 필요가 있다. 노력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위한 운이 따르는 것. 모든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 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싶나. "여러분이 건강하길 바란다. 모두가 날 좋아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실제로 난 적극적이기 때문에 언제나 백퍼센트를 발휘할 생각이다. 경기장에서 날 판단해주었으면 좋겠다." 인터뷰 동영상 http://www.realmadrid.com/articulo/pablo_garcia_rmtv_no_2414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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