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 안첼로티는 이미 페레스의 복심에 없었다

"플로렌티노는 내게 안첼로티를 내보내고 싶다고 말했었다. 챔피언스 리그 왕좌를 수성했어도 말이다. 이미 베니테스는 대체자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고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플로렌티노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베니테스와 함식과의 상황을 놓고 볼때 그는 특정 선수들의 가능성을 잘 다루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베니테스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영입되는 것에 대해) 탐탁치 않았다. 이외에 여러 이유들도 있다. 그렇지만 나폴리에서 세리아 A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는 것을 잊지말자."
모지는 2006년 칼치오폴리 사건으로 유벤투스를 떠난 후 축구 행정가로의 일을 하고 있지 않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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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5.06.18페레스가 저렇게 입이 싼 사람은 아닐텐데... 요즘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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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5.06.18페레즈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이 글의 마지막 대목이, 모든걸 설명해주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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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5.06.18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미 전에 자를려고 했을꺼야!! 아 몰라! 라고 하는것과 뭐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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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2015.06.18또 소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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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호우주의보 2015.06.18일년전만해도 페느님이였는데... 축구공처럼 까이기만 하는 기시만 올라오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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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5.06.18모지는 잊을만하면 등장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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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06.18애초에 마음을 먹었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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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015.06.19모지는 또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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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리레알 2015.06.19*모지????? 이름처럼 참 이상한 인터뷰를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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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06.19소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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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6.22모지를보니 모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