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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안첼로티는 이미 페레스의 복심에 없었다

Elliot Lee 2015.06.18 10:44 조회 2,804 추천 1



유벤투스의 총괄 부장이었던 루치아노 모지가 이탈리아의 라디오 CRC(Radio CRC)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이미 전임 감독이었던 카를로 안첼로티의 해임을 예전부터 결정했었다고 주장했다.

"플로렌티노는 내게 안첼로티를 내보내고 싶다고 말했었다. 챔피언스 리그 왕좌를 수성했어도 말이다. 이미 베니테스는 대체자 후보군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고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플로렌티노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베니테스와 함식과의 상황을 놓고 볼때 그는 특정 선수들의 가능성을 잘 다루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베니테스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영입되는 것에 대해) 탐탁치 않았다. 이외에 여러 이유들도 있다. 그렇지만 나폴리에서 세리아 A 5위로 시즌을 마감했다는 것을 잊지말자." 

모지는 2006년 칼치오폴리 사건으로 유벤투스를 떠난 후 축구 행정가로의 일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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