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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프레시즌을 잔류 서바이벌의 장으로

Elliot Lee 2015.06.18 09:18 조회 1,343 추천 1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감독인 라파 베니테스가 파비우 코엔트랑의 미래를 프레시즌 이후 정하겠다고 말했다며 코엔트랑의 미래는 이번 프레시즌에 달렸음을 시사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간 구단의 '보호대상 1호'인 가레스 베일이나 라파엘 바란과는 다르게 코엔트랑과 헤세, 그리고 루카스 시우바는 구단에서의 미래가 불분명하다. 그렇지만 베니테스는 이들 모두에게 프레시즌 간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시에르 이야라멘디같은 경우 구단은 그의 방출을 원하며 베니테스 또한 위의 선수들처럼 프레시즌 활약 여부를 통해 그의 미래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 이외에도 이스코와 카림 벤제마가 잉글랜드 대형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말라가에서 이스코의 스승이었던 마누엘 페예그리니가 맨체스터 시티로 이스코를 이적시키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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