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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쿠바 방문할듯

Elliot Lee 2015.06.16 09:30 조회 2,000


레알 마드리드의 부주장인 세르히오 라모스가 유니세프(UNICEF)의 친선대사로 쿠바 아바나에 방문할 것이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라모스는 유니세프와 새로운 여정을 오늘 시작하게 되었으며 쿠바에 방문하는 것을 기대하며 쿠바에 대해서 여러모로 공부하고 있다고 했다. 라모스가 쿠바를 방문하게 된다면 펠레와 라울 이후, 쿠바를 방문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될 것이라고 한다.

2010년 월드컵 직후 라모스는 유니세프와 함께 세네갈에 방문한 적도 있다. 2014년 6월 10일 브라질에서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위촉되었다. 쿠바 방문 이후 7월 10일까지 편하게 휴식을 취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재계약 난항을 겪고 있는 라모스는 발데바베스에서 프레시즌을 준비하게 될 것이라고 알려졌으며 이때 새로 부임한 레알 마드리드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와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지게 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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