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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바라하: 1군 코칭스태프 합류?

토티 2015.06.14 21:01 조회 2,49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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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발렌시아와 스페인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미드필더 루벤 바라하가 마드리드의 라파 베니테스 사단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금일 아스(AS)는 현재 발렌시아 후베닐 A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고 있는 바라하가 1군 코칭스태프 일원으로 팀에 합류할 수 있다며 보도했다.

바라하는 어제 레알 마드리드 후베닐 A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를 위해 발데베바스에 방문했지만 베니테스 감독이 최근 A매치 기간을 맞아 선수 파악을 위한 여정을 떠난 연유로 접선은 갖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바라하가 다시 마드리드에 방문할 때 코치진 합류에 관한 협상이 진행될 수 있으며, 나폴리로부터 합류한 파비오 페키아 코치와 함께 베니테스 감독을 보좌하는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며 언론은 추산했다.

2001년, 발렌시아에서 사제지간으로 처음 만난 베니테즈 감독과 바라하는 당시 두 차례의 리가 우승과 UEFA컵 우승을 함께 일궈내며 오늘날까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고, 지도자로서 빼어난 잠재력을 보이고 있는 바라하를 베니테스 감독이 기꺼이 불러들일 것이라며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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