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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다닐루, 친선 경기에서 부상당해

Elliot Lee 2015.06.09 08:57 조회 2,417 추천 1



포르투에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이미 확정 지었던 다닐루가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다가 부상당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했다.

코파 아메리카를 대비한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휘메스의 태클로 다닐루는 발목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축구협회는 자세한 부상 경도와 선수상태에 대해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코파 아메리카를 몇일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다닐루의 출전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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