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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초 감독: 나의 모든 희망을 팀에 전했다

zidanista 2004.12.04 17:16 조회 8,887
카마초는 자신의 '삶의 고향'에서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첫번째 날을 맞이했다. 그리고 피지컬 트레이너 페르난도 가스파르의 허락과 함께 팀의 첫번째 훈련을 시작했다. 90분간의 훈련이 끝난 뒤 카마초 감독은 Realmadrid.com, Realmadrid TV와 인터뷰를 가졌다. "챔피언스리그 예선전 앞서 반드시 100%의 컨디션을 만들겠다." 카마초 감독의 첫 번째 임무는 8월 말, 모나코에서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조추첨식에 레알 마드리드의 이름도 포함되는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3차 예선전을 앞두고, 카마초는 현재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이 최우선 과제이며 그밖에 걱정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 첫번째 날이다. "좋다. 특별한 것은 없다. 선수들은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고, 오후부터 프리시즌 훈련이 시작될 것이다." - 지금 트랙슈트를 입고있는데, 확실히 감독으로 불러도 되는가. "물론이다. 현재 회장은 없지만 난 감독으로서 첫 번째 날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가능한 빨리 회장이 결정되었으면 좋겠다." - 현재 기분은 어떤가. "항상 의욕적이며, 희망에 차있다. 그런 것을 정확히 선수들에 전달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유로 2004때문에 팀에 합류하지 못한 상황이고 따로 자신감을 심어준 적도 없는데, 선수들의 훈련에 대한 의욕은 대단했다." - 첫날 강조한 것은. "선수들의 컨디션을 알기위해 몇가지 테스트를 하도록 지시했다.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들은 특별 훈련을 계획하거나 프리시즌이 끝날 때 선수를 평가하는데 쓰일 수 있다. 오늘은 첫째로 메디컬 테스트를 했고 오후부터 프리시즌 훈련에 들어갈 것이다." - 챔피언스리그의 중요성을 언급했나. 아직 모든 선수들이 합류하지 못한 상황이고 또 몇몇 선수들은 특별한 상황에 놓여있어, 그런 특별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챔피언스리그의 중요성은 선수 전원이 모였을때 말할 것이다." - 날짜가 빨간색이다. "맞다. 팀은 챔피언스리그 예선이 있는 8월초까지 반드시 100%의 컨디션을 만들어야한다." - 몬테카스티요에서 두 차례의 친선 경기를 갖는데. "상대는 유스팀 선수들이고, 필드에서 뛰기위한 시간을 얻는 것일 뿐 특별한 경기는 아니다. 언론에서 어떤 평가를 내릴지 몰라도 그 경기 내용으로 어떤 결정을 내리지는 않을 것이다." - 프리시즌이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이다. 프리시즌은 우리가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유로 2004에 참가한 선수들이 다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훈련 내용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 상황에 적응하며 남은 선수들을 기다리겠다. 어떤 선수는 50일을, 어떤 선수는 20일간 휴가를 보냈다. 두 선수간의 차이가 있을 것이고 전원이 같은 컨디션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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