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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나바스, 죽을때까지 모든 노력할 것

Elliot Lee 2015.05.28 15:28 조회 1,620 추천 4


레알 마드리드의 케일로르 나바스가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소집으로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을 떠나면서 스페인의 라 섹스타(La Sexta) 인터뷰를 하였다. 그는 죽을 각오로 자신의 가치 증명을 하겠다고 말하며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매년 다를 수 있다. 더 어려운 상황일 수록 나는 더 좋아한다. "

"쉽게 내 손안에 들어오는 것은 없다. 나는 끝까지 싸워나갈 것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5년계약을 맺었고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휴가를 떠난다."

"나는 내 모든 것을 다 해봤다. 올해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본다. 나는 부끄러움이 없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나는 순응하는 사람도 아니고 평범한 사람도 아니다. 나는 내 목표를 바꾸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안첼로티가 떠나는 것을 절대로 바라지 않았다. 우리 모두가 안첼로티의 유임을 원했다."

"베니테스는 훌륭한 감독이다. 그가 세계적으로 성취한 것들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 감독영입에 대한 많은 소문이 있지만 우리는 차분해야한다. 레알 마드리드에 필요한 감독이 오면 좋겠다. "

"카시야스의 잔류선언이나 데 헤아의 영입에 무관심하다. 죽을 각오로 임하겠다. 다만 내 팀동료들을 항상 나는 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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