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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마드리디스타 푸스카스를 위해 헝가리와 친선 경기 확정

MacCa 2005.06.23 00:30 조회 11,282
레알 마드리드가 전설의 마드리디스타 페렌츠 푸스카스의 영예를 칭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전지 훈련이 끝난 후 8월 14일에 헝가리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게 된다.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페렌츠 푸스카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 경기의 수익금은 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는 푸스카스(76)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푸스카스는 1950년대의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다. 1958년부터 196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그동안 179경기에 출장해 159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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