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드리디스타 푸스카스를 위해 헝가리와 친선 경기 확정

레알 마드리드가 전설의 마드리디스타 페렌츠 푸스카스의 영예를 칭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전지 훈련이 끝난 후 8월 14일에 헝가리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게 된다.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페렌츠 푸스카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 경기의 수익금은 알츠하이머 병을 앓고 있는 푸스카스(76)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푸스카스는 1950년대의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다. 1958년부터 196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그동안 179경기에 출장해 159골을 기록했다.
푸스카스는 1950년대의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선수다. 1958년부터 196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으며, 그동안 179경기에 출장해 159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