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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샥, 베일의 에이전트가 입다무는 것이 베일에게 도움돼

Elliot Lee 2015.05.22 10:34 조회 1,747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던 존 토샥이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에 대해 언급을 하였다. 카데나 코페(Cadena Cope)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베일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베일의 에이전트인 조나단 바넷이 입을 다물어야 한다는 전제를 깔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카를로 안첼로티와 자신이 처음 눈여겨보았던 이케르 카시야스에 대한 언급도 하였다.


안첼로티에 대해
"누가 안첼로티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는가? 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다."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와 같은 구단에서 2년 감독으로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카시야스에 대해
"(카시야스 데뷔에 관해)비록 카시야스가 실점은 했지만 그가 선발 골키퍼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문이 없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누구에게나 언젠가는 작별을 고할 시간이 오고 이케르는 그것을 알고 그 날을 말하고 다른 것을 준비해야한다."


베일에 대해
"내가 알던 베일과 지금의 베일은 다르다. 다른 선수들의 그늘아래 고통받았을 수도 있다. 호날두는 얼마나 더 왼쪽에서 뛸 수 있을까? 그가 떠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감독들에게 있다. 이런 결정들은 축구를 아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져야 한다. 은행 계좌를 관리하는 사람들 말고 말이다. 만약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었다면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았을 것이다. 플로렌티노에게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사람들은 선수들의 에이전트에게 큰 관심을 갖지않는다. 에이전트들은 축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축구에 대해서 말해서는 안된다. 만약 베일의 에이전트가 입을 다물고 있다면 베일은 원하는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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