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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데 헤아 이적은 맨유에게 큰 손해

Elliot Lee 2015.05.21 12:00 조회 2,754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출신으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첫 사례가 아니라고 보도하였다. 아틀레티코 출신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은 상당히 많으며 우고 산체스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이다.

산티아고 솔라리와 같이 레알 마드리드에 도움을 주었던 아틀레티코 출신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데 헤아도 이름을 올릴 것이며 이는 공공연한 비밀로 방출까지 거론되고 있는 이케르 카시야스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데 헤아 마드리드 이적설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였던 폴 스콜스는 피터 슈마이켈이 28세가 되기 전까지 맨유는 그와 계약을 하지 않았고 에드윈 반 데사르가 40세까지 좋은 기량을 보이며 뛰었던 점을 고려할 때 아직 20대인 데 헤아의 전성기는 완전히 도래하지 않았다고 하며 이 이적이 성사된다면 큰 대체비용을 치뤄야할 것이라고 스카이 스포츠(Sky Sports)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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