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외데고르, 헤타페 전에서 데뷔할듯

Elliot Lee 2015.05.20 18:54 조회 2,126 추천 1



노르웨이 산 신성 외데고르가 아마 이번 헤타페와의 마지막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카스티야에서 뛰고 있던 그는 카스티야의 시즌이 먼저 마무리되면서 현재 특별한 경기 출전 일정이 없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도 이번 시즌 무관 확정이 되면서 새로운 선수 기용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 만약 외데고르가 이번 토요일 출전하게 되면 16세 156일에 데뷔하게 되고 이 나이는 구단의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던 로사다의 17세 6일을 갱신하게 된다. 구단의 최연소 출전 기록은 1984년에 만들어졌다.

이번 헤타페 전에서 외데고르의 모습에 따라 그에게 다음시즌 기회가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의 여지도 생길 수 있게 되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벤제마, 무면허 운전? arrow_downward 선수단, 페레스에게 감독 유임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