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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페레스에게 감독 유임 요청

Elliot Lee 2015.05.20 18:47 조회 2,091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이 어제 있었던 마이크로스프트사와의 새로운 어플리케이션 공개 행사에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에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유임을 요청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르히오 라모스, 루카 모드리치, 가레스 베일, 토니 크로스, 마르셀로등이 참석했다.

라모스가 부주장으로 가장 처음 페레스에게 안첼로티가 좋은 사람이고 안첼로티와 같이 실력있는 감독이 좋다고 말하였으며 크로스는 그가 '최고의 감독'이라며 그의 경질은 레알 마드리드에 좋지 않다고 하였다. 페페는 무리뉴때보다 안첼로티와 함께 더 노력했다고 하며 안첼로티를 보호했으며 베일 또한 안첼로티는 특별함을 만들줄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스는 이날 행사에서 페레스와 안첼로티가 사진을 찍기 위해 바로 옆에 섰지만 약 2분간 서로를 보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의 밀월관계가 절단난 것이 아니냐는 예측을 하기도 하였다.

현재 안첼로티의 후임으로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과 나폴리의 라파 베니테스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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