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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크로스, 부상이 의심

원더보이 2015.05.15 13:43 조회 3,260 추천 2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는 토니 크로스가 유벤투스전 후반에 명백한 부상의 징후를 보였다고 밝혔다. 지난 발렌시아전에서 안드레 고메스와의 충돌 이후, 바닥에 세게 부딪힌 토니 크로스는 전반 24분에 교체된 바 있다. 검진 결과에 따르면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으나 크로스는 계속 통증을 호소하였다.

유벤투스전에서 경기가 끝날 무렵부터 크로스는 포그바의 카운터 어택 시도를 제대로 저지하지 못했다. 다리를 절뚝거리기도 했고, 천천히 피치 위에서 뛰는 등 통증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아직 클럽의 공식 발표는 없으나 크로스의 부상은 발렌시아전에서의 충돌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크로스는 그가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몇 번의 작은 부상들을 겪었으나, 지난 두 시즌동안은 큰 부상없이 건강하게 전 시즌을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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