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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치차리토 완전이적 의사 있다

토티 2015.04.27 23:36 조회 2,780 추천 1

하비에르 '치차리토' 에르난데스의 막판 기적이 일어날까. 현지 라디오 매체 코페(COPE)는 금일 보도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치차리토를 완전영입할 의사가 있으며, 관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의 태도, 즉 이적료에 달려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치차리토의 완전이적 조항액으로 걸린 약 2,000만 유로 이상의 금액은 클럽이 지나치게 과하다고 느끼며, 따라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협상에 응해 이적료를 낮출 수 있을지의 여부가 골자가 될 것이라고 한다.

기한은 앞서 보도된 바와 마찬가지로 이달 말일, 30일까지이다. 3일이 남짓 남은 기한내로 양 구단이 서로의 뜻에 타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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