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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안첼로티, 발데베바스를 떠나다

M.Salgado 2015.03.18 22:58 조회 3,205


레알 마드리드가 점심식사를 통해 정신 재무장의 시간을 가졌다.

스페인 신문사 아스(AS)는 금일 스페인 방송국 라 섹스타(La Sexta)의 방송을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가 오전 훈련을 끝으로 오늘의 훈련 코스를 마무리 짓고 점심을 함께했음을 알렸다. 메뉴는 해산물 요리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점심은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아이디어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관계는 여전히 끈끈함을 외부에 알리고자 위한 것이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 내부적으로도 이번 모임의 목표는 명확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시즌 지상과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이다. 때문에 이번 모임을 통해 모두가 다시 한번 정신무장을 함으로서 코앞에 다가온 엘 클라시코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오전 훈련에선 사미 케디라가 장염으로 결장했다. 대신 카스티야 소속의 마르틴 외데고르와 골키퍼 루벤 야녜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 C 소속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세드레스와 골키퍼 안데르 칸테로가 A팀에 합류해 훈련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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