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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데베바스, 심각해진 수뇌부와 코치진

토티 2015.03.11 21:58 조회 2,812
Hoy, gabinete de crisis blanco en Valdebebas

ABC는 금일 보도를 통해 베르나베우에서 샬케에게 얻어맞은 '충격패' 이후 발데베바스엔 위기감과 심각성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클럽 수뇌부는 어제의 패배에 대한 베르나베우 팬들의 거센 야유와 최근 클럽 주변을 둘러싼 심각성을 놓고 회담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첼로티 감독 또한 현재의 연패로 인해 침체 된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훈련 세션에 앞서 선수들과 진중한 논의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언론이 전한대로 연이어 벌어진 무기력한 패배에 대한 베르나베우 팬들의 반응은 무척이나 싸늘하다. 샬케의 0-1 선제골에 이어 추가득점으로 1-2 상황까지 몰리자 팬들의 야유는 베르나베우 전역에 큰 소리로 울려펴졌고, 호날두와 벤제마가 승부를 다시 뒤집으려 노력했음에도 팀은 너무나 무기력하게 실점을 허용하며 홈 관중들을 분노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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