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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청소년 대표 골키퍼 영입 임박

토티 2015.01.15 19:58 조회 3,579

리베르 플라테 소속의 18세 골키퍼 아우구스토 바타야가 레알 마드리드 입단에 한발짝 다가섰다. 아르헨티나 매체 Ole와 MARCA의 아르헨티나 에디터 Veronica Brunati, 저명한 이탈리아 언론인 Gianluca Di Marzio 등은 최근 바타야의 마드리드 행을 일제히 다루며 이적 소식을 전했다.

클럽은 바타야를 영입하기 위해 며칠 전 리베르 플라테 측에 공식적인 이적 제의를 했고, 협의가 진행되어 이번 주 중으로 마무리가 될 것으로 각 매체들은 전망했다.

올 겨울 임대영입 후 시즌이 끝나면 완전이적 시키는 것이 클럽의 계획이며, Di Marzio는 임대료로 50만 유로, 완전이적료를 300만 유로로 추정했다. 또 클럽은 12월부터 이미 이적을 놓고 논의를 진행하던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베르 플라테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고 있는 96년생의 바타야는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 주전 수문장으로도 활약하며 국제무대에 자신의 이름과 재능을 알려왔으며, 이적이 공식화 될 경우 지난 14일부터 개막한 우루과이 U-20 남미 선수권 대회를 마치는 대로 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훈련하게 될 팀에 대한 정확한 언급은 없지만 현지 다수가 지단 감독이 이끄는 카스티야로 합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당분간 적응기를 가질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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