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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로르 나바스, 북중미 올해의 선수상 수상

토티 2014.12.24 02:00 조회 2,206

CONCACAF(북중미축구연맹)은 금일 북중미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케일로르 나바스는 여자선수 대표 애비 웜백과 함께 2014년 올해의 선수 1위로 선정되었다.

나바스는 지난 시즌 레반테 소속으로 폭발적인 활약에 이어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코스타리카의 8강 돌풍을 이끈 주역으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바스의 뒤를 이어 같은 코스타리카 동료이자 풀럼 소속의 브라이언 루이스가 2위를, 미국의 16강 주역이자 토너먼트 무대에서 가공할 선방쇼로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끈 에버튼 소속의 수문장 팀 하워드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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