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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코엔트랑, 아스날과 리버풀의 타겟이 되다

Elliot Lee 2014.12.23 13:43 조회 2,479



스페인의 마르카는 영국 언론인 데일리 익스프레스등을 인용하여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우 코엔트랑이 잉글랜드의 아스날, 리버풀,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이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지난 시즌 이적설에 시달렸던 코엔트랑은 지금까지 치루어진 올 시즌 경기들에서도 거의 출전하지 못해왔다. 

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셀로가 피파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코엔트랑을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방출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다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코엔트랑의 이적이 다시 실제로 논의 될 확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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