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살 토크 36회 (모들이, 십전, 이벤트 홍보)
※ 언제나 사연, 댓글, 쪽지 환영합니다!
※ 레매 실축 대잔치와 10주년 기념 정모 꼭 확인하시고 참석해주세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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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4.11.30으리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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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2014.11.30*헐 누워서 하다가 이어폰꽂고 그대로 잠들었네요ㅜㅜ 죄송합니다ㅠㅠㅠ홍보한다고 한거였는데..ㅠㅠㅠ 그러니 저도 말을 시켜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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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야쿠르트와 2014.11.30@HONGBEOM 이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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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2014.11.30ㅊㅊ..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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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하에로 2014.11.30ㅓㄴ 재밌게 들었습니다 쓰빠씨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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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태 2014.11.30스파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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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de Tomas 2014.11.30*먼저 제게 \"50\"포인트 주신 사롱께 Спасибо ^^ 야쿠르트와님도 사롱덕분에 100포인트씩이나 받았으니 사롱께 진심을 담아 인사하세요. \"Спасибо!\"
맛살토크에서는 재밌는 댓글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그런 유머러스한 분은 맛살 댓글에 관심이 없고 저같은 노잼 댓글러만 남은 모양입니다. 노잼 댓글러는 마침 요새 레매에 의견 개진하기에 딱 좋은 핫한 주제가 나왔길래 진지빨고 댓글을 남겨봅니다. 엠블럼 얘기인데요. 사실 축게에서 그 글을 보긴 했는데 원래 핫한 글에 댓글달면 내용에 상관없이 그냥 뜨거워 지더군요. 그래서 거기 댓글 남기면 레매의 온도가, 제가 사랑해 마지 않는 코엔트랑의 투지나 사롱이 벤제마를 사랑하는 온도만큼 뜨거워질까봐 거기서는 노코멘트했습니다. 근데 맛살은 보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기에 의견을 남기면 레매가 뜨거워 지지도 않고 딱 좋을 것 같아 막상 한 번 써 봤더니 글 하나 분량이라 카시업스님이 짜증내실 것 같아서 그냥 간략하게 적습니다. 해당 글은 결국 가치관의 충돌이라 후라이드 치킨 좋아하시는 분을 논리로 양념치킨 좋아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일 뿐더러 되지도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걍 서로 인정하는 게 제일 현명해 보이는 주제인 것 같더군요.
제가 진지빨고 노잼으로 썼으니까 밑으론 진행자분들을 위해 재밌는 댓글 남겨주시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FCB 2014.12.02@Raul de Tomas 아니 제가 라데토님 댓글 처음으로 추천했는데 저는 언급을 안해주시네여..... 추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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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de Tomas 2014.12.02@FCB FCB 감사합니다 하면 자의랑 상관없이 꾸밍아웃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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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14.12.01진짜 예전에 이거 참가했던생각이 다나네D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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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2014.12.01후덜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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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뱀 2014.12.01니취팔러마 족팡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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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Bale 2014.12.05재밌게 잘 들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