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이크로소프트와 후원 계약 체결

토티 2014.11.19 18:43 조회 3,432 추천 1

클럽이 미국 최대의 소프트웨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의 후원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 올랜도 아얄라 마이크로소프트(MS) 총 회장이 참석한 발대식에서 이 대규모 스폰서쉽 계약이 공식화되었다.

"오늘 우리는 전 세계 수백만의 레알 마드리드 팬들과의 연합에 이상을 가져올 수 있는 거대한 디지털 플랫폼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는 첨단 테크놀로지의 선두로서 필수적이며, 이것이 우리가 미래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을 선택한 이유이다." 페레스 회장이 말했다.

"세계 축구의 성지인 이곳에 오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우린 세계 스포츠의 리더 중 하나인 이곳과 손을 잡고 함께 진일보를 시작한다. 우린 함께 레알 마드리드를 스포츠 산업의 모델로 이끌어나가도록 할 것이다.", MS사의 올랜도 아얄라 회장이 말을 이어갔다.

미국의 경제잡지 Forbes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된 계약으로 마드리드는 향후 4년 간 3,000만 달러(2,400만 유로)의 경제적 이득을 얻게 된다.

선언문 전문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4

arrow_upward SER: 클럽, 케디라 재계약 제의 안하기로 arrow_downward 케디라, 바이에른 행 사전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