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스, 다음 시즌을 위해 2명의 대어와 4명의 선수 영입을 희망

역전 우승의 가능성이 희박해진 레알 마드리드, 하지만 다음 시즌을 위한 선수 보강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 성급한 선수 영입은 피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지만 새로운 6명의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이며 그 필두는 호빙유로 점쳐지고 있다.
30번째 우승을 향해, 기적의 역전 우승을 믿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수뇌진. 페레스, 사키, 부트라게뇨는 선수 영입에 대한 회의를 리가가 끝날 때 까지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몇주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는 어려운 일. 지금의 선수 구성보다 밸런스가 있는 새로운 6명의 선수 영입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2명의 대어 영입, 그 필두는 호빙유다. 호빙유와의 계약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산토스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탈락이 결정될 때부터 협상이 시작될 것이다. 이미 구두 계약이 이뤄진 상태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산토스 회장의 말을 믿으며 서면 계약을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호빙유의 희망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다. 베르나베우는 미래의 갈라티코, 그리고 상업적 가치가 있는 호빙유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번째 대어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중인 것 같다. 아드리아노, 카카, 셰브첸코, 앙리, 제라드, 람파드등이 후보에 오르고 있지만 뚜렷한 것은 없는 상황.
또 감독에는 사키, 부트라게뇨 그리고 룩셈부르고 자신의 말로 따져볼 때 룩셈부르고가 다음 시즌까지 계속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또한 룩셈부르고의 계약이 2006년까지 인 것도 잊을 수 없다. 한편 우선 필요한 것은 인테르에서 뛰고 있는 이반 코르도바와 같은 중앙 수비수의 영입을 것이다. 하지만 용병 선수의 영입 범위 제한 때문에 그 영입은 어려운 상태.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이중 국적 취득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한편 세비야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2번째 후보로 오르고 있다.
다음 우선되는 것은 미드필더의 영입이다. 사키는 에메르손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29세라는 연령이 문제다. 또한 오른쪽 측면 수비수의 보강도 필요하다. 세르히오 라모스도 있지만 슈투트가르트의 힌켈과 람도 있다. 사키는 그밖에도 질라르디노, 올리베이라, 바티스타의 이름도 생각하고 있다. 물론 호아킨도 예외는 아니다. 한편 최근 몇일간 레예스에 대한 영입 열망은 식고 있는 상태다. 어쨌든 지금은 팀이 부족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피지컬이 강한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한편 세사르와 셀라데스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그 이외는 리가가 끝날 때 까지 확실하지 않다.
<마르카>
30번째 우승을 향해, 기적의 역전 우승을 믿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수뇌진. 페레스, 사키, 부트라게뇨는 선수 영입에 대한 회의를 리가가 끝날 때 까지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몇주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는 어려운 일. 지금의 선수 구성보다 밸런스가 있는 새로운 6명의 선수 영입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2명의 대어 영입, 그 필두는 호빙유다. 호빙유와의 계약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산토스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탈락이 결정될 때부터 협상이 시작될 것이다. 이미 구두 계약이 이뤄진 상태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산토스 회장의 말을 믿으며 서면 계약을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호빙유의 희망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다. 베르나베우는 미래의 갈라티코, 그리고 상업적 가치가 있는 호빙유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번째 대어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중인 것 같다. 아드리아노, 카카, 셰브첸코, 앙리, 제라드, 람파드등이 후보에 오르고 있지만 뚜렷한 것은 없는 상황.
또 감독에는 사키, 부트라게뇨 그리고 룩셈부르고 자신의 말로 따져볼 때 룩셈부르고가 다음 시즌까지 계속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또한 룩셈부르고의 계약이 2006년까지 인 것도 잊을 수 없다. 한편 우선 필요한 것은 인테르에서 뛰고 있는 이반 코르도바와 같은 중앙 수비수의 영입을 것이다. 하지만 용병 선수의 영입 범위 제한 때문에 그 영입은 어려운 상태.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이중 국적 취득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한편 세비야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2번째 후보로 오르고 있다.
다음 우선되는 것은 미드필더의 영입이다. 사키는 에메르손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29세라는 연령이 문제다. 또한 오른쪽 측면 수비수의 보강도 필요하다. 세르히오 라모스도 있지만 슈투트가르트의 힌켈과 람도 있다. 사키는 그밖에도 질라르디노, 올리베이라, 바티스타의 이름도 생각하고 있다. 물론 호아킨도 예외는 아니다. 한편 최근 몇일간 레예스에 대한 영입 열망은 식고 있는 상태다. 어쨌든 지금은 팀이 부족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피지컬이 강한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한편 세사르와 셀라데스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그 이외는 리가가 끝날 때 까지 확실하지 않다.
<마르카>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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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5.05.11젊고 좋은 애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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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5.05.112명의 대어라...
호빙요 . 랑 카카 온다면 정말 ..-ㅁ- ;; -
gutis 2005.05.11오..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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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5.1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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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군 2005.05.11DMF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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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P군 2005.05.11지단이 나간다면 카카 영입 환영이지만 지단 계약기간이 아직 남았고.. 카카는 당장 시급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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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사마™ 2005.05.11-_- 호빙요 말고는 현실성이 없어보이지만 페레즈이기에 ㅎ
중앙미들이랑 살가도백업 카를 백업 정도? 그리고 차차 지단이랑 피구 대체자를..~ -
루이스P군 2005.05.11뭐 오웬 데리고 올지 누가 알았습니까ㅋㅋㅋㅋ
하여튼 호빙유야 적게 봐도 80%정도는 성사 된것으로 보이고
카를로스 백업이야 욕은 먹지만 잠재력 확실하고 성장의 기미를 보여주고 있는 브라보가 있죠
저는 호빙유 + 호아킨 + 라모스 또는 실용성 높은 백업용 오른쪽 윙백
+ 역시 백업용 중앙미드필더
이 정도가 되면 좋을것 같네요 -
¡Muy Bien! 2005.05.11이글에 거론된 선수들 모두가 대어급인데요 뭐 ㅡ.ㅡ;; 특히 카카는 이번 챔스에서 이미 환상적인 활약을 보여줬으니.. 왔으면 굿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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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2005.05.11글쎄.. 가능성 높은 선수는 아무도 없어보입니다만..
희망사항으로는 호빙유와 살가도 백업이 보강되었으면 합니다. -
sinb2000 2005.05.11호빙요와 호아킨은 꼭 왔으면 좋겠네요...
근데 사키가 아드리아누를 워낙에 좋아해서... -
삐고. 2005.05.11피구나 좋은팀으로 보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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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조단동생지단o 2005.05.12왜 이리 복잡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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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e 2005.05.12다른 빅클럽 선수들은 힘들꺼 같네요. 카카나 아드리아누는 각 팀의 미래를 이끌 선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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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5.05.13셰바,앙리,아드리아노 ㅡㅡ; 겨우 자리를 찾은 오웬 죽이기 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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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algado 2005.05.14살가도형 빽업좀ㅠㅠ 살가도형 부상나서 피봤던 이번 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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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005.05.14저는 다른 선수 필요없고 호빙유하고 호아킨, 이렇게 두명만 와도 대단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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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5.14호빙요 호아킨 질라르디노 라모스 컴파니 에시앙
한 몇년치 미리 투자한다 생각하고 이리 보강하면 좋겠음 -_- -
호나우도 2005.05.16호나우도 선수 다음에 호빙요 좋아하는데...호빙요 플레이도 볼수 없을까...하는 생각을 했었는데...ㅜㅜ 호나우도랑 호빙요 플레이를 동시에 볼수 있는 기회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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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뽀이~ 2005.05.16아드리아노, 카카, 셰브첸코, 앙리, 제라드, 람파드등...ㅡㅡ;
가능할런지...ㅡㅡ; -
데이빗뷁기 2005.05.31라울매니아 님대로만 사면은 정말 가격 엄청난 압박
원더뽀이님처럼 할려면 10배 압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