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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페레스, 다음 시즌을 위해 2명의 대어와 4명의 선수 영입을 희망

MacCa 2005.05.11 10:41 조회 7,454
역전 우승의 가능성이 희박해진 레알 마드리드, 하지만 다음 시즌을 위한 선수 보강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 성급한 선수 영입은 피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지만 새로운 6명의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이며 그 필두는 호빙유로 점쳐지고 있다.

30번째 우승을 향해, 기적의 역전 우승을 믿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수뇌진. 페레스, 사키, 부트라게뇨는 선수 영입에 대한 회의를 리가가 끝날 때 까지 연기하고 있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몇주간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는 어려운 일. 지금의 선수 구성보다 밸런스가 있는 새로운 6명의 선수 영입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2명의 대어 영입, 그 필두는 호빙유다. 호빙유와의 계약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산토스가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서 탈락이 결정될 때부터 협상이 시작될 것이다. 이미 구두 계약이 이뤄진 상태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산토스 회장의 말을 믿으며 서면 계약을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호빙유의 희망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다. 베르나베우는 미래의 갈라티코, 그리고 상업적 가치가 있는 호빙유가 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2번째 대어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중인 것 같다. 아드리아노, 카카, 셰브첸코, 앙리, 제라드, 람파드등이 후보에 오르고 있지만 뚜렷한 것은 없는 상황.

또 감독에는 사키, 부트라게뇨 그리고 룩셈부르고 자신의 말로 따져볼 때 룩셈부르고가 다음 시즌까지 계속 자리를 지킬 전망이다. 또한 룩셈부르고의 계약이 2006년까지 인 것도 잊을 수 없다. 한편 우선 필요한 것은 인테르에서 뛰고 있는 이반 코르도바와 같은 중앙 수비수의 영입을 것이다. 하지만 용병 선수의 영입 범위 제한 때문에 그 영입은 어려운 상태. 호베르투 카를로스의 이중 국적 취득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한편 세비야의 세르히오 라모스가 2번째 후보로 오르고 있다.

다음 우선되는 것은 미드필더의 영입이다. 사키는 에메르손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지만, 29세라는 연령이 문제다. 또한 오른쪽 측면 수비수의 보강도 필요하다. 세르히오 라모스도 있지만 슈투트가르트의 힌켈과 람도 있다. 사키는 그밖에도 질라르디노, 올리베이라, 바티스타의 이름도 생각하고 있다. 물론 호아킨도 예외는 아니다. 한편 최근 몇일간 레예스에 대한 영입 열망은 식고 있는 상태다. 어쨌든 지금은 팀이 부족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피지컬이 강한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한편 세사르와 셀라데스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그 이외는 리가가 끝날 때 까지 확실하지 않다.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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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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