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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함께한 바란의 3년

HONGBEOM 2014.09.18 23:15 조회 3,150
라파엘 바란은 2011년에 마드리드에 입성한 이래로 5개의 타이틀을 얻어냈다.

라파엘 바란은 2011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 단 18세의 나이로 입단하게 되었다. 그는 이미 5개의 타이틀들을 쌓아왔다. : 챔피언스리그, 유럽 슈퍼 컵, 라 리가, 코파 델 레이, 그리고 스페인 슈퍼 컵. 그리고 이제 팀과 함께 그의 4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지금 21세의 라파엘 바란은 구단과의 계약을 2020년까지로 연장하였다.

그는 2011년 엘 사르디네로에서 펼쳐진 라리가 라싱 산탄데르와의 0-0 무승부 경기에 공식 데뷔를 했다. 그 이후로, 바란은 74경기에 출전했고 그동안 4골을 득점했다. 그의 첫 번째 시즌에는 15경기에 출전했고, 두 차례 득점했다. 그리고 2012/13 시즌에 그는 33경기에 출장했고 다시 한번 2골을 득점했다. 2013/14 시즌에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23차례 출전했다. 그리고 현재 시즌 동안 3경기를 출장해오고 있다.
 공중에서 강하고 빠르며, 수비시에 안정적인 볼 처리를 하는 그는, 2012/13시즌 바르셀로나와의 코파 델 레이 준결승 동안 명백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좋은 수비적 활약을 보인 데다가, 두 경기에서 득점하며 팀이 결승까지 나아가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그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써 브라질 월드컵에 포함되며 많은 경험을 가졌다. 바란은 유럽 어떤 선수들 중에서도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 중에 하나이고 이제, 그는 2020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바란의 활약상이 돋보인 
- 12/13시즌 코파 델레이 준결승 1차전 매치리포트 , 2차전 매치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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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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