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안첼로티, 경기 후 기자회견

토티 2014.08.23 08:58 조회 4,666 추천 4


후반전은 어떻게 된 건가?

주도권을 잃었고, 그럼으로서 많은 롱볼이 시도됐다. 우린 전반의 점유를 계속 이어갔어야 했다. 후반엔 어려운 경기를 했고 상대의 의도대로 수비가 흐트러졌다. 따라서 변화가 필요했고, 난 미드필더 셋의 포지션을 바꿨다.

시즌은 오늘부로 끝났고, 우린 3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오늘 경기는 놓쳤지만 오늘의 패배가 리스본에서 지는 것보단 낫다.


호날두

그는 풀타임을 소화할 순 없다. 난 템포가 느려지는 후반에 그의 투입을 생각했다.


디 마리아의 명단 제외

전술적인 결정이었고, 디 마리아는 오늘 경기에 필요하지 않았다.


하메스

전반에 그는 잘했고, 우리 팀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였다. 후반엔 몸이 무겁고 지쳤기 때문에 이스코를 투입했지만, 전반에 그는 환상적으로 잘했다.


케디라의 이탈

그의 이동은 내가 허락했다. 그가 어디로 가는진 관심 없었다.


새 시즌을 예측한다면?

다가올 시즌은 우리에게 흥미로울 것이다. 우린 수준 높은 팀을 구축했고,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의 일들을 해내려 한다. 우린 리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주 경쟁력 높은 팀이며, 긍정적인 시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6관왕에 실패했는데...

우리 중 아무도 6관왕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단지 우리에게 가능한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자는 것이었지, 6관왕은 아니었다.


전문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보진 않나?

필요 없다. 난 벤제마에 만족하며 오늘 경기에 관계 없이 팀에 득점을 해 줄 다른 옵션은 생각하지 않는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5

arrow_upward 안첼로티, 코르도바전 기자회견 arrow_downward 페르난도 파체코, 1군 승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