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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진, 디 마리아 문제 해결 원해

M.Salgado 2014.08.05 18:27 조회 4,171


선수단 정리에 나선 레알 마드리드가 디 마리아 문제의 빠른 해결을 바란다.

빠른 이적을 원하는 앙헬 디 마리아의 뜻에 따라 레알 마드리드는 디 마리아의 이적을 위해 동분서주 중이다. 스페인 아스는 어제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마드리드 회장과 호세 앙헬 산체스 단장, 조르제 멘데스 에이전트가 저녁을 함께한 일을 보도했으며 스페인 ABC 역시 지난 저녁 식사 자리는 이적 문제는 해결하기위한 자리임을 확인하는 보도를 했다.

역시나 가장 큰 문제는 파이낸셜 페어 플레이룰로 인해 돈을 풀지 못하는 파리 생제르맹에 있다. 파리는 임대 후 무조건 완전 이적 조항을 통해 이를 해결하려하지만 구단이 바라는 이적료를 맞춰주기가 힘든 상태다.

하지만 디 마리아의 이적처가 파리로만 한정된 것은 아니다. ABC는 만약 파리 생제르맹이 영입을 포기할 경우 AS 모나코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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