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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올 시즌은 6관왕 도전의 시즌이다

Elliot Lee 2014.07.29 04:12 조회 2,737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오른쪽의 수비를 맡고 있는 다니 카르바할이 인테르 밀란과의 기네스 컵 첫 경기를 마치고 LA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인테르 전에서 다수의 후배 유스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뛰었으며 같이 뛴 유스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롤 모델로 충분한 활약을 지난 시즌를 통해 보여주었다. 그는 이번 시즌이 6관왕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도전의 시즌이라고 말하였다. 


팀의 영입에 대해
하메스는 팀에 많은 것을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선수들과 구단을 더 나은 모습으로 만들 것이다. 팀 동료로서 그에게 행운을 빌며 그가 잘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크로스는 환상적인 선수이다. 내가 분데스리가에 있을 때와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 그를 상대해야만 한 적이 있다. 그는 미드필드 중앙에서 많은 것을 가져올 것이다.


유스 출신이 성공하는 비결에 대해
(비결은) 열심히 하고, 또 열심하고, 더 열심히 하는 것이다. 이 것이 성공의 기본이며 이 구단에서 가치를 증명하는 방법이다. 주어지는 기회들을 살려야만한다. 나는 유스의 입장으로 얼마전까지 있었고 데뷔를 생각해보는 것은 흥분되는 일이다.


아르벨로아와의 로테이션
나는 스스로를 주전감이라고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 (로테이션은) 우리 둘과 팀에게 좋은 선택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라는 팀의 이름으로 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주어지는 시간에 항상 최선을 다해 뛸 것이다.


팀의 골키퍼들에 대해
우리는 경기에 출전하면 최상급 경기력을 선사하는 환상적인 3명의 골키퍼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좋은 모습을 항상 보여주기 때문에 우리는 편하게 한숨돌리면서 경기에 임할 수 있다.


국대 차출 가능성에 대해
국대 차출에 대한 기대와 흥분은 어린 선수들에게 중요하지만 이것은 전적으로 국대 감독의 결정에 달려있다. 나는 그저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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