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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 월요일에 마드리드로 출발할 수도?

Pele 2014.07.19 00:10 조회 4,45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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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의 레알 마드리드행이 예상보다 빨리 현실화될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최근 AS가 프랑스 언론 르퀴프의 보도를 인용하여 밝힌 내용에 따르면 하메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현 소속팀인 AS 모나코의 마이애미 투어에 따라 나서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모나코는 다가오는 20일 콜롬비아의 아틀레티코 후니오르와 프리시즌 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23일에는 마이애미 투어에서 아틀레티코 데 나시오날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만약 하메스가 이 투어 일정에서 빠지게 된다면 하메스의 레알 마드리드 합류가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현재 모나코는 하메스의 대체자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중이며 그들이 점찍은 후보 중 하나는 벤피카의 호드리구다. 호드리구의 소유권을 지닌 축구계의 큰 손 피터 림은 그를 발렌시아로 보내려고 했지만 아직까지 협상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며, 호드리구의 이적료는 3천만 유로 정도가 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르퀴프에서는 하메스의 이적료를 9천만 유로 가량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는 이적료를 내리기 위해 협상 중이며 선수가 포함될 수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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