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이케르! 이케르!", 크로스 입단식에서 연호된 이름

토티 2014.07.18 01:49 조회 6,071 추천 2

이케르 카시야스에 대한 마드리디스타들의 열정은 여전히 뜨겁고, 또한 절대적인 것으로 보인다. 

금일 토니 크로스 입단식을 보기 위해 1만여명의 관중이 베르나베우에 운집한 가운데, 스탠드로부터 "이케르! 이케르!" 라는 외침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강하게 전해져 왔다고 AS는 보도했다.

이는 사실상 확정적인 케일로르 나바스 영입에 대한 마드리드 팬들의 반응이라며 주장에 대한 전적인 믿음을 공개석상에서 클럽을 향해 표출한 행동으로 언론은 추측했다.

한편, 최근 급물살을 타게 된 나바스의 영입에 따라 디에고 로페스의 이적이 대두되고 있고, 그렇게 클럽은 다음 시즌 나바스와 카시야스 간의 경쟁을 원칙적인 목표로 두고 있다고 또한 언론은 전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97

arrow_upward 마음연 모나코, 버티는 로페스 arrow_downward 하메스 로드리게스, 이적 합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