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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이적 확정, 새 공격수 영입 암시한 안첼로티

토티 2014.06.09 23:01 조회 5,078 추천 3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자신의 이름으로 런칭한 공식 웹사이트 발대식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골키퍼 문제
우린 카시야스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는 행복하며 이곳에 남을 것이다. 다음 시즌 골키퍼 운용이 어떻게 될지는 지켜보자.

우승 경쟁
우린 6개의 타이틀을 차지할 기회를 잡았지만 쉽지 않다. 이번 시즌 우리는 모든 대회 토너먼트에서 결승에 진출했고, 다음 시즌 최우선 과제는 모든 대회에서 경쟁력을 갖추는데 집중하는 것이다.

디 마리아
모두가 디 마리아를 좋아하며 그를 원하고 있다. 감독, 클럽, 팬들 모두 마찬가지이다. 본인도 그것에 대해 알고있을 것이며, 나도 그것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보강 계획
우린 많은 선수를 영입할 필요가 없다.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영입은 없을 것이다. 걱정하진 않는다. 우리가 지금보다 스쿼드를 강화할 수 있다면, 우린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럴 수 없다면, 난 현재의 스쿼드에 만족한다.

중원 보강
난 우리가 이번 시즌을 케디라 없이 치른 걸 기억하며, 그는 잘 회복했고 다음 시즌을 우리와 함께 시작할 것이다. 중원은 그의 복귀로 인해 더 좋아졌다.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지는 지켜볼 것이다. 케디라는 아주 훌륭한 선수이다.

모라타
모라타는 출전 시간을 얻기 위해 팀을 떠나고 싶어하며, 클럽도 동의했다. 그가 출전 기회를 찾는다면 한 시즌 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그가 떠난다면 우린 비슷한 유형의 어린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수아레스
모두가 알 수 있듯 수아레스는 환상적인 선수이다. 그러나 그의 이적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건 무례한 일이다. 또한 현재 크리스티아누, 벤제마, 베일, 헤세가 버티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진을 더 강화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현재 공격수들 간의 경쟁도 매우 치열하다.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
난 지금의 하루하루 업무에 행복하다. 계속 클럽 팀 감독을 맡고 싶은 생각이다. 난 레알 마드리드에서 좋고, 레알 마드리드가 좋으며, 여기 오랫동안 남고 싶다.

카스티야
그들의 강등에 유감이다. 좋지 못했던 출발 속에서 잘 정비했고, 잔류를 위해 싸웠기 때문이다. 강등을 피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임했지만 운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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