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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많은 고통을 받았었지만 결국 가치있는 일이 되었다

M.Salgado 2014.05.25 09:12 조회 5,497 추천 14


라울 곤살레스는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레전드로서 헨토, 아만시오, 미야토비치, 이에로와 함께 리스본에 자리하며 라 데시마의 영광을 공유했다.

고통
세번의 행복했던 챔스 우승을 떠올리며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건냈다. 나는 너무나도 많은 고통을 받았었지만 분명 그 가치는 존재했다.

상대에 대한 존중
아틀레티코에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한다. 결승전 상대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던 팀이었다. 이른 시간에 실점했지만 마드리드는 마지막 일분까지 싸웠다.

미래
카타르에서 계속 뛸거 아니면 따로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

코치
내 맘이 내킨다면 코치를 하겠다. 현잰 여전히 축구를 즐기고 있다.

아틀레티 출신의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
내 감정과 내 심장은 마드리디스타다. 아틀레티에서 축구를 즐겼던건 매우 어릴 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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