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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호날두, 벤제마, 페페의 결승전 출장은 낙관적"

설leble 2014.05.18 01:34 조회 4,435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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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13/14 시즌 리가 마지막 경기를 치른 안첼로티 감독은 최근 최대의 화두인 부상 선수들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페페는 지난 셀타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 직전 몸을 풀다가 불편함을 호소하여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스코가 대신 선발 출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카림 벤제마는 후반전 선제골을 어시스트한 직후 햄스트링 쪽에 불편함을 호소했고 후반 18분경 모라타와 교체되었다.

그러나 안첼로티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페페의 부상이 호전중이고 금일 부상당한 다른 두 선수들의 상태 또한 심각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벤제마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으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장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다."

"크리스티아누 또한 단순히 불편함을 호소해서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보냈을 뿐이다. 걱정할 필요 없다."

"페페는 현재 잘 회복하고 있다. 페페는 내일부터 잔디에서 훈련할 예정이며 우리는 그가 결승전에 출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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