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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코라손 클래식 매치: 레알 마드리드-인테르

토티 2014.04.25 13:13 조회 3,650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와 인테르의 옛 스타들이 오는 6월 8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피치 위에서 다시 만난다.

클럽은 매년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기금을 마련하는 취지로 레알 마드리드 파운데이션과 구단이 주최하는 2014 코라손 클래식 매치를 발대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이 경기는 국경을 허물고 연대의 깃발을 흔들며 축구의 아름다움과 강렬함으로 세계의 통합을 도모하는 경기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축사했다.

"우린 2010년 5월, 통산 세 번째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린 인테르와 이 자리를 함께한다. 레알 마드리드와 마드리디스모에게 인테르는 세계 스포츠의 위대한 역사이며, 이 경기는 우리 모두를 통합시키는 슬로건을 장식할 수 있는 경기가 될 것이다."

"'함께 어린이들을 위해' 는 레알 마드리드 재단과 함께 불우한 어린이들의 기아 퇴치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정부의 보호 아래 40,000명의 아이들이 보호를 받고 있고, 그들이 우리의 주요 목적이며 도전이다."

경기에는 지단, 피구, 부트라게뇨, 모리엔테스, 구티, 톨도, 사모라노, 베르티, 조르카예프와 같은 기라성 같은 스타들이 당일 베르나베우를 수놓을 것이고, 인테르의 에릭 토히르 회장은 "양 팀은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훌륭한 이야기들을 갖고 있다. 우린 우리 클럽의 106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양 클럽의 레전드들과 함께 이 경기장에 올 수 있는 것에 영광이다." 라고 축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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