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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트랑,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이유는 '과부하'

토티 2014.04.07 18:30 조회 4,590 추천 1

금일 MARCA는 파비우 코엔트랑이 지난 레알 소시에다드 전에 출전하지 못한 것은 과부하에 따른 체력 비축이 원인이었다고 자신들의 웹페이지를 통해 보도했다. 

코엔트랑은 챔피언스리그 8강 도르트문트 전을 치르며 몸에 불편함을 느꼈고, 훈련은 정상적으로 소화했지만 체력적 과부하가 우려되어 팀에 요청, 이후 벤치에 앉은 것이라고 한다.

이를 감지한 안첼로티 감독은 나초를 선발 레프트백으로 출전시켰고, 안정적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며 언론은 전하고 있다.

이에 덧붙여, 나초가 출전한 29경기 동안 레알 마드리드는 단 한 차례도 패배하지 않았고, 코칭스태프들은 나초의 성실함과 믿음에 부합하는 면에 매우 기뻐하는 상태라며 팀 수비진의 다양한 옵션으로서 시즌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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