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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카세미루

토티 2014.02.26 18:05 조회 4,093

지난 겨울부터 임대 가능성이 유력하게 제기되며 거취 여부가 불투명했던 카세미루에게 여전히 이탈리아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장 최근의 AC 밀란에 이어 그들의 연고 라이벌 인테르도 카세미루 영입을 타진하고 있고, 피에로 아우실리오 단장은 이미 이 미드필더를 다음 시즌 영입대상 목록에 두고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그러나 인테르가 중원 보강을 위해 염두하고 있는 선수가 비단 카세미루 뿐만은 아니며, 실력, 나이, 잠재력, 이적료 등 여러가지 고려 요소들을 놓고 선수들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한다. 후보군으로는 얀 음빌라(루빈 카잔), 에티앙 카푸(토트넘), 웰링톤(상 파울루), 존 오비 미켈(첼시)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고, 지속적인 검토를 통해 현실적으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자신들의 타산에도 맞는 대상을 선택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번 시즌부터 공식적으로 퍼스트 팀에 합류해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카세미루는 좀처럼 지속적인 출전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고, 지금까지 출전한 14경기 중 선발 출전은 3회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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