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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투이디 영입 가능성 제기

토티 2014.02.21 17:07 조회 4,930 추천 2

FIFA 소속의 저명한 에이전트 프랑수아 가야르도가 이색적인 주장을 내놓았다. 그는 스페인 언론 La Sexta가 주체하는 프로그램 El Chiringuito에 패널로 출연하여 파리 생제르망 소속 미드필더 블레즈 마투이디의 레알 마드리드 행 가능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는 마투이디를 영입하고 싶어한다. 그들이 영입에 성공한다면 이적료는 없을 것" 이라 밝힌 그는 지난 여름에도 이과인, 외질의 이적과 관련해 여러 추론을 제시하며 주목받았던 국제 에이전트이다.

마투이디는 지난 여름부터 파리 구단 측과 재계약을 놓고 오랜 기간 논의를 가졌지만 아직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이러한 그의 상황을 여러 명문 구단들이 주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마투이디를 직접 지도했던 안첼로티 감독의 관심은 매우 특별하며 선수 역시 솔깃할 수 있다는 것이 언론이 주장하고 있는 개연성이다.

남은 절반의 시즌 동안 재계약 협상에 진전이 없다면 마투이디는 끝내 올 여름 중 새 둥지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고, 이적료가 들지 않는다는 것 뿐만 아니라 리그와 유럽 무대에서 증명 된 그의 기량은 다수 명문 구단들의 이목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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