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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임대 현실화 되나

토티 2014.01.09 14:02 조회 4,175

알바로 모라타를 둘러싼 루머들은 여전히 식을 줄을 모른다. 전일 Cadena Cope의 보도에 따르면, 페레스 회장은 모라타의 이적을 완전이적이 아닌 오로지 임대라면 받아들일 생각이 있고, 선수의 아버지와 에이전트 Juanma Lopez는 오는 금요일에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잉글랜드 클럽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팀은 역시 아스날. 주전 공격수 지루, 벤트너의 부상과 월콧의 6개월 장기 부상까지 겹치면서 공격진에 비상이 걸린 그들은 모라타 임대에 가장 적극적인 태도로 나서고 있다. 

아스날 구단 소식과 관련해 가장 신뢰가 높은 언론인으로 정평이 나있는 Jamie Sanderson은 아스날 측이 시일 내로 협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고, 임대로로 200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 주장했다.

리그 레이스와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까지 후반기에 더욱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하는 그들에게 공격 보강은 필수적인 요소로 급부상했고, 모라타 임대 외에도 여러가지 차기 옵션들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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