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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징계위원회, 라모스가 받은 오사수나전의 경고를 취소

Pele 2013.12.19 02:52 조회 4,257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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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르히오 라모스가 오사수나전에서 받은 첫 번째 경고가 취소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라모스는 지난 오사수나 원정에서 전반 32분경 첫 번째 경고를 받은 이후 전반 종료 직전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습니다. 

그러나 구단 측에서는 징계위원회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했고 징계위원회 측에서는 첫 번째 경고가 나온 상황에서 상대 선수에게 위해를 가할 만한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고 판단하여 이를 취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퇴장으로 인한 라모스의 출장정지는 자동으로 취소되었고 발렌시아전에 출장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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