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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측, 디 마리아에 대한 관심을 인정?

토티 2013.12.11 13:25 조회 3,093 추천 1

최근 이적설이 제기 된 디 마리아에 대해 모나코 측이 모호한 입장을 밝혔다.  

모나코의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은 지난 일요일 1-0으로 승리를 거둔 아작시오 전 직후 인터뷰에서 "사실, 그는 내가 관심있는 선수가 맞다." 라며 루머를 인정하는 듯 했지만, 이어 "하지만 그가 우리 팀에 올 것 같진 않다. 현재 그건 소문일 뿐이다." 라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하는 듯 보였다.

지난 며칠 간 언론들은 모나코가 디 마리아를 영입할 것이고, 3,500만 유로라는 구체적 액수까지 거론하며 보도에 힘을 실었다.

한편, 클럽에 불만을 품고 있다는 소문에 휩싸인 라다멜 팔카오에 대해 감독은 "결단코 라다멜과 아무 문제가 없다." 며 소문을 일축하고 나섰다.

"내가 그와 문제가 없다고 말을 해도, 특정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기사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과 정반대의 이야기를 쓸 것이다. 그는 이번 수요일에 정상적으로 훈련에 복귀하고, 주말이면 다시 뛸 수 있을 것이다. 지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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