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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디 마리아, 불만있으면 와서 이야기하라”

토티 2013.12.10 04:47 조회 4,624 추천 2

베일, 알론소의 몸상태
베일은 지난 금요일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현재는 아무 이상 없고 훈련도 잘 소화했다. 사비 알론소도 마찬가지이다. 내일은 최상의 팀을 구상하도록 한다.

디 마리아
그는 나, 혹은 클럽에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내가 봤을 때 그는 좋아보인다. 그가 불만으로 인해 문제를 갖고 있다면 내 사무실 문을 두드리면 된다. 어쨌든 지금은 이런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아니고,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여름에 논의해야 할 것이다. 

알론소 재계약
회장, 그리고 사비와도 이야기를 나눴다. 회장과는 이야기 할 필요가 없었다. 재계약을 원한다는 의견이 동일했기 때문이다. 난 낙관적으로 생각한다.

디 마리아-외질 비교
외질의 이적을 재정적인 부분에서 설명할 건 없다. 외질의 이적을 동의한 것은 기술적인 관점에서 했던 거고, 같은 맥락에서 디 마리아를 남겼다. 그가 이 클럽에서 아주 중요한 선수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팀의 미래
좋다. 낙관적으로 본다. 몇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던 것은 시즌 초반의 일이고, 현재 난 모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린 좋은 성과를 보다 수월하게 내줄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코펜하겐 전
그들은 홈에서 좋은 경기를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공격 뿐만 아니라 압박과 함께 수비도 적절하게 해야 한다. 1차전과는 다른 경기가 될 것이다. 그들에게 유로파리그 행이 걸린 일전이니만큼 우리에게도 쉽지 않을 것이다. 되도록 조별라운드 마무리를 잘하고 싶다.

호날두의 부재
우린 호날두 없이도 잘 해왔고, 그의 공백은 모든 이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으며, 그것이 우리가 그동안 잘해온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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