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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아홉 명의 자국 선수가 선발로 출전

M.Salgado 2013.12.08 09:44 조회 4,055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한국 시간으로 8일 새벽 6시에 열린 코파 델 레이 32강 1차전 올림피크 샤티바전에 9명의 스페인 선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레알 마드리드가 선발로 9명의 자국 선수를 출전시킨 것은 약 9년만에 이뤄진 일이다.

2004년 11월 10일 테네리페전 (매치리포트)
세사르; 아르벨로아, 엘게라, 메히아, 라울 브라보; 하비 가르시아, 보르하, 셀라데스, 솔라리; 오웬, 모리엔테스.

2013년 12월 7일 올림피크 샤티바전 (매치리포트)
카시야스; 카르바할, 나초, 세르히오 라모스, 아르벨로아; 이야라, 카세미루; 디 마리아, 이스코, 헤세; 모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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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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