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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주중 경기에서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이는 호날두

Pele 2013.11.25 19:42 조회 4,428 추천 1

호날두는 의료 검사를 통과 한 후

AS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알메리아전에서 경미한 통증을 느끼고 교체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큰 이상이 없는 상황이지만 수요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는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알메리아전에서 후반 7분경 경미한 통증을 호소한 호날두는 예방 차원에서 교체되었고 다음날에는 체육관에서 실내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호날두는 오늘 오전 약 50분간 정밀 검사를 받은 후 병원을 나서며 기자들에게 '나는 괜찮다'라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의 왼쪽 햄스트링에 부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호날두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구단 의료진은 예방 차원에서 주중에 열릴 챔피언스리그 갈라타사라이전에 결장할 것을 권고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B조에서 3승 1무의 성적을 거두며 16강 진출과 조 1위를 사실상 확정지은 상황이고, 따라서 호날두는 이번 주말 리가 15라운드 바야돌리드전에서 복귀할 전망입니다. 

만약 호날두가 갈라타사라이전에서 결장하게 된다면 2009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후 다섯 번째 챔피언스리그 결장이 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섯 시즌 동안 치른 48회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총 44경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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